cosmos/{☎☎}하루살이

오늘

125cosmos 2025. 12. 18. 22:40

감사합니다.
오늘은 시골에서 보내온 김장김치에 쌀밥에 맛있게 맛보다.
이모는 농사지은 쌀도 보내주시고 늘 받기만 하니 그저 감사합니다. 전화로 말하다.
엄마는 꼭 전화하라고
오늘 점심은 그냥 행복한 밥상

간판에 불이 다시 들어오니 좋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벅찬 하루

하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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