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처럼 꽃피우는 봄날을 살아요. 봄바람에 피어나는 봄꽃은 참 곱다. 봄비를 통해 수혈하니 더 곱다. 살아있어서 다시 꽃 피는 나무 위대한 자연의 꽃잔치 이 순간 감사하다. 봄이 오면 산에 들에 꽃잔치나무처럼 꽃피우는 봄날을 살아요. cosmos/{♣♧}햇빛찰칵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