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하루살이

하늘이시여

125cosmos 2025. 10. 28. 16:56


하늘이시여
이 순간 감사합니다.
모든 게 알 수 없는 순간들이기에 하루살이의 시간이 오늘도 흐르고 있네요.
조용히 흐르는 피아노소리에 잠시 멈춰봅니다.
하늘이시여
순간의 찰칵 묘한 느낌
지나면 볼 수 없는 순간
지금 이 순간도 그러하기에 남깁니다.
늘 함께 하는 것처럼 든든한 느낌에 씩씩하게 걸어갑니다.
모두가 살아가는 살고 있는 이 순간 지켜주소서
마음이 힘들지 않게 몸도 힘들지 않게 살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하늘이시여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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