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단감을 맛보다.
3개 500원 이월상품이지만 달콤한 맛
난 이월상품에 가격이 저렴하니 손이 자꾸 간다.
꼭 맛보고 싶은 것 있을 때 손이 간다.
오늘은 배추 2통 구입 비싸지만
오늘 밤 배추김치 담을 거라 무생채를 담았었는데 배추김치가 더 좋다고 하니 맛있게 담아보자.
좋은 것이 좋은데 난 가장 싼 가격을 찾는다.
배 2개 500원 어제 구입
크기는 큰데 상처 조금 있어 500원
복숭아도 천도복숭아도 참외도 무화과도 이월상품으로 맛볼 수 있어 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