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지난 토일에 다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어디에 있어도 항상 동행하시고 지켜보호하심에 감사합니다.
새벽에 일찍 깨어나 이 순간을 멋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게 내 뜻이 아니라 내일 일은 난 몰라요.
늘 바르게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겨울방학을 통해 쉬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몸도 마음도 다시 정비하는 것처럼 새롭게 지난 것에 미련을 버리고 살라고
누구나 오늘을 만나고 새 하루를 시작합니다.
교실도 물걸레 청소하면서 마음의 때를 벗기는 것처럼 개운해진 느낌이 좋았고
거울 속에 비친 얼굴을 보면서 다른 얼굴이 보여 놀래라.
나이가 들어가는 것에 그저 감사하다고 움직이는 지금 수학 공부하는 마음에 힘을 주소서.
하늘을 보며 길을 찾아가는 순간을 기억하며 하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