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하루밥상

울외

125cosmos 2025. 9. 17. 14:04

울외주박장아찌
주박은 버리지 말자.



어제는 폭우가 쏟아지는데
갑자기 오한 두통 몸살감기
저녁에 약을 먹고 땀 빼기
아침이 되니 식은땀이 흥건해진 옷
자다가 추워서 긴팔을 입었더니 땀이 난다.
새벽 일찍 약을 먹고 점심도 먹고 또 약을 먹다.
오한은 갑자기 온몸에 들어와 당황하게 하다.
마스크 다시 써야겠다.
아프면 안 돼
입안이 쓰다.
울외도 쓴 맛이 강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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