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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s125
웃었다 본문
토끼풀을 먹고사는 토끼는 오늘 아침 웃었다.
하하하~~~
큰 소리로 함께 웃었다.
아침에 일어나 두 손을 꼭 잡아 주었다.
역시 뜨거운 사람... 난 차가운 사람...
두 손바닥에 열이 느껴왔다.
같이 웃었다.
그냥...
너무 더운 날씨라 짜증이 나려고 한다.
부채를 꺼내 시원한 바람을 만들고 시원한 차 한잔도 마시고...
오늘을 준비한다.
초록색이 시원하게 하는데...
잠시 머무는 동안 시원하기를...
푸르름을 안고 사는 오월 마지막 주 되소서...
늘 고맙습니다.
함께 있어서...